2007년 10월 26일
알수없는 푸른 당신과나사이의 빛
그와 행복했던 꿈은
언제나 현실의 악몽으로 되풀이 된다...
우리의 연은 악연인걸까 인연인걸까.
나도 깜작 놀랄만큼의 우울함속에 빠져 고통스러워하는 내모습을 보고
너와 나의 지독한끈에 다시끔 놀라고 만다.
몰랐던 감정들을 깨닫게 해준 당신에게 나는 감사해야하는 것일까?
# by | 2007/10/26 06:22 | 지금의 색-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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