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7일
이터널 선샤인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2004




문득문득 꿈속에 등장하여 내기억속에서 절대 사라지지 않으려는 어떤이 덕에
새삼 이영화가 배로 공감되는 순간을 경험하고있다.
누군가와 사랑에빠지거나 좋아하게된다는 것과
누군가와 잘 맞는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는 생각을 최근들어 계속하게된다.
공자님도 인정하셨듯이 사람이란 그리고 사람의 마음이란
매우 복잡하기 짝이없다.
사랑이라는 감정과 누군가를 이해할수있는 어떤 마음이 항상 같지는 못하다.
사랑해도 그 사람을 이해하지 못할수 있으며
그사람을 이해해도 사랑할수는 없을때가 있다.
서로의 차이를 명백히 인정하고 더이상 함께할 수 없는 장벽을 깨달았더래도
그래도 그 사람을 보고싶은마음은 변하지가 않는다.
다시 사랑해도 결국 같은 결과를 초래할 것을 알면서도
나는 매일 꿈속에서나마 그와 다시만나는 것을 꿈을 꾼다.
로미오와 줄리엣같은 눈에 명백히 드러나는 비극만이 사랑의 비극이 아니다.
어쩌면 그런 비극의 사랑의 모습들은
현실에서의 감정적인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의 모순을
대변하고 있는걸지도 모르겠다.
그 많고 많은 사람의 감정중에서도
사랑이란 감정은 가장복잡하고 아름답고 비극적인 감정일 것이다.
사랑할 때 가장 아름답고 행복함을 느낄 수 있고
역으로, 그래서 우리는 사랑이 끝날때서야
세상에 진정한 비참함과 가슴아픔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흔히 반대된다고 생각하는 감정이나 개념들은
사실은 떨어질레야 떨어질 수 없는
하지만 영원히 같을 수없는 모순과 비극을 동시에 품고있는것이 아닐까
새삼 이영화가 배로 공감되는 순간을 경험하고있다.
누군가와 사랑에빠지거나 좋아하게된다는 것과
누군가와 잘 맞는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는 생각을 최근들어 계속하게된다.
공자님도 인정하셨듯이 사람이란 그리고 사람의 마음이란
매우 복잡하기 짝이없다.
사랑이라는 감정과 누군가를 이해할수있는 어떤 마음이 항상 같지는 못하다.
사랑해도 그 사람을 이해하지 못할수 있으며
그사람을 이해해도 사랑할수는 없을때가 있다.
서로의 차이를 명백히 인정하고 더이상 함께할 수 없는 장벽을 깨달았더래도
그래도 그 사람을 보고싶은마음은 변하지가 않는다.
다시 사랑해도 결국 같은 결과를 초래할 것을 알면서도
나는 매일 꿈속에서나마 그와 다시만나는 것을 꿈을 꾼다.
로미오와 줄리엣같은 눈에 명백히 드러나는 비극만이 사랑의 비극이 아니다.
어쩌면 그런 비극의 사랑의 모습들은
현실에서의 감정적인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의 모순을
대변하고 있는걸지도 모르겠다.
그 많고 많은 사람의 감정중에서도
사랑이란 감정은 가장복잡하고 아름답고 비극적인 감정일 것이다.
사랑할 때 가장 아름답고 행복함을 느낄 수 있고
역으로, 그래서 우리는 사랑이 끝날때서야
세상에 진정한 비참함과 가슴아픔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흔히 반대된다고 생각하는 감정이나 개념들은
사실은 떨어질레야 떨어질 수 없는
하지만 영원히 같을 수없는 모순과 비극을 동시에 품고있는것이 아닐까
# by | 2007/10/27 02:33 | 음악과 영화etc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회색의 해답을 바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