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수업에 이제 막 참여중이다.
조소과의 노동이 이제야 슬슬 실감난다...
저 작은넘 한마리에게도 엄청난 정성이 필요하다.
여하튼 지금은 진행중.
완성되지 않은 저모습이 나름 맘에든다...
다친 곳을 치유하기위해선  더 많은 정성이 필요하다..

by 바아람 | 2007/12/08 02:09 | 작업-나의 부산물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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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hooter at 2007/12/08 08:38
우왕ㅋ굳ㅋ 멋지다.
난 본의 아니게 저런 작업하고 담쌓고 지내고 있.. -_-;
Commented by 바아람 at 2007/12/08 20:37
하하 땡큐 '우왕ㅋ굳ㅋ '이거 요새 유행어인가?ㅋㅋ
나도 소조수업 안들었음 담쌓고 지낼뻔한 저런작업..매력있어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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