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25일
요즘.
즐겁게 지내려고 한다.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 사실인 것 같기도 하다
그동안 복잡하게 내 머리를 얽매이고 있었던 것들로부터 해방을 시켜줄까 생각중이다.
마음이 복잡할 땐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난다.
그들은 나에게 마음의 안식을 주고 사랑을 준다.
난 그들에게 나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그래야만 치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한 선생님이 나에게 책 한권을 빌려주셨다.
최근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나의 가장친한 친구의 이야기와 비슷하다면서
제목은 상실의 시대.
유명한 책이였다. 예전부터 왠지 관심은 갔었던 책이었다. 지금 읽고있는 중인데,
거기 나오는 주인공들.. 한결같이 독특하지만 어쩐지 나와내주변의 사람들을 닮았다.
빌에반스,비틀즈의 노르웨이 숲, 미셸 .... 간간히 언급되는 이 음악들이
어쩌면 그들과 우리를 닮게 하는 공통요소일지도 모르겠다.
모르는게 너무 많고 배울게 너무 많다. 즐겁게 지내면서 복잡하게 내머리를
얽매이고 있던 것들로 나를 해방은시키되 공부는 해야겠다.
요즘이 그렇다.나를 위한 공부를 하고 싶다..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 사실인 것 같기도 하다
그동안 복잡하게 내 머리를 얽매이고 있었던 것들로부터 해방을 시켜줄까 생각중이다.
마음이 복잡할 땐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난다.
그들은 나에게 마음의 안식을 주고 사랑을 준다.
난 그들에게 나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그래야만 치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한 선생님이 나에게 책 한권을 빌려주셨다.
최근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나의 가장친한 친구의 이야기와 비슷하다면서
제목은 상실의 시대.
유명한 책이였다. 예전부터 왠지 관심은 갔었던 책이었다. 지금 읽고있는 중인데,
거기 나오는 주인공들.. 한결같이 독특하지만 어쩐지 나와내주변의 사람들을 닮았다.
빌에반스,비틀즈의 노르웨이 숲, 미셸 .... 간간히 언급되는 이 음악들이
어쩌면 그들과 우리를 닮게 하는 공통요소일지도 모르겠다.
모르는게 너무 많고 배울게 너무 많다. 즐겁게 지내면서 복잡하게 내머리를
얽매이고 있던 것들로 나를 해방은시키되 공부는 해야겠다.
요즘이 그렇다.나를 위한 공부를 하고 싶다..
# by | 2006/07/25 16:15 | 지금의 색-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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