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새볔에드는마음

 


전공수업에 이제 막 참여중이다.
조소과의 노동이 이제야 슬슬 실감난다...
저 작은넘 한마리에게도 엄청난 정성이 필요하다.
여하튼 지금은 진행중.
완성되지 않은 저모습이 나름 맘에든다...
다친 곳을 치유하기위해선  더 많은 정성이 필요하다..

by 바아람 | 2007/12/08 02:09 | 작업-나의 부산물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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